아, 마음이 따뜻한 곳. 오술차.

 

입구에서 보이는 단골들의 개인잔.

따스한 조명과 원목의 질감이 살아있는 인테리어.

가게 중앙의 부엌에서 보이는 조리과정.

지글지글, 촤라라라, 탁탁탁탁, 보글보글, 달그락 소리.

 

슬픈 일이 있어 혼자와도,

기쁜 일이 있어 여럿이 와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집에 가기 싫은 때에도,

반갑게 맞아주는 오술차.

 

인테리어는 구조다.

 

구조가 우선되지 않은 인테리어는 적자의 지름길입니다.

10평짜리 작은 가게에서 5~6명이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인력최소화를 말할 수 없습니다.

인테리어는 분위기에 앞서 구조를 중심에 놓아야 합니다. 

 

인간 동선에 바탕을 둔 기물과 집기의 배치,

이에 최적화된 구조를 짠다는 것은

철학과 경험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꼼꼼한 계획과 치밀한 동선구조로 짜여진

오술차의 설계능력을 자신합니다.

 

 

전문주방인력 NO, 주방과 홀의 경계를 무너뜨려라.

 

많은 가게주인들의 오래된 걱정거리 두가지.

 

1. 전문 주방장의 채용과 관리

2. 주방과 홀의 소통문제.

 

오술차는 단박에 이 두가지를 해결했습니다.

바로 Full Open Kitchen 이란 개념으로 말입니다. 

 

오술차의 바 중심설계는 오픈 키친에서

직접 요리하고 바로 서빙합니다.

고객반응을 실시간으로 체크하여,

주방인력과 홀인력이 일체화되고,

음식 맛을 빠르게 개선합니다.

 

그 결과 한명한명에게 집중함으로써

손님과 돈돈한 관계를 만들어 

일의 즐거움과 단골확보를 동시에 누립니다.

FULL OPEN KITCHEN &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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